저의 새 동역자 "이브"를 소개합니다.

Eve

제가 저의 첫 맥이었던 흰둥이 맥북을 산지 4년이 되었습니다. 너무 느린 체감 속도에 힘겨워 하며 일을 하다가, 드디어 때가 되었다 싶어 새 맥북 프로를 질렀습니다.

새로산 맥북 프로는 2011년 2월에 발매된 모델로, 인텔 i7 Quad-core 칩을 내장하고 있는 리퍼비쉬 모델입니다. 리퍼비쉬 모델이라 30만원 넘게 싸게 살 수 있었죠.

너무 너무 신납니다! 신이나서 이름도 지어 줬습니다. “이브”입니다. 픽사 영화 “월리”에 나오는 사진에 있는 하얀색 로봇의 이름이죠.

앞으로 몇년간 이브와 함께할 여정이 기대가 됩니다. 함께 전설을 만들어보자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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