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후보 버락 오바마의 카리스마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후보의 최근 선거 유세 영상입니다.꿈같은 공약들을 멋지게 내세우고 있네요. 저 것들이 모두 실현만 된다면 정말 미국을 비롯한 세계가 훨씬 더 나아질텐데요.그런데 공약들보다 눈여겨 보이는 것은 버락 오마바의 말솜씨 입니다. 말투와 행동에 카리스마가 넘치는 것이 정말 믿음을 주는 것 같습니다. 타고난 것 같네요.별 효과 없이 인터뷰 만으로 이루어진 영상이 이렇게 믿음을 주고 확신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해 보입니다.11월 4일이 미국 대선 이네요. 이번엔 누가뽑히든 많은 이들의 인정을 받는 대통령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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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후보 버락 오바마의 카리스마

New Mac Book Line 출시!

드디어 애플의 맥북이 새로운 얼굴을 공개했네요.^통 알루미늄을 깎아 만든 “Uni Body”로 견고함과 가벼움을 향상시킨 하드웨어 기술을 내세웠네요. 개인적으로는 새 디자인 마음에 듭니다.기존 MacBook과 MacBook Pro 라인에 제품이 하나씩 남아있고 새로운 디자인을 추가한 라인을 구축하였네요. 가격은 조금 향상 되었고 기능도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그래픽 성능이 대폭 향상 되었구요.근데 우리나라에 출시되는 가격이 정말 “후덜덜”이네요.. -.-; 환율 상승 때문에 가격이 대폭 향상 되었습니다… Mac Book Pro 17인치 모델은 자그마치 440만원이나 하네요-.-; 무슨 노트북이 차 한대 가격입니까..미국에 갈 일 있으면 사오든지 해야지.. 우리나라에서 구입은 꿈도 못꾸겠습니다..^^;아이폰도 비싸게 출시 될 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경제 하락과 환율상승을 몸으로 경험하게 되네요..아, 그리고 Cinema Display도 새롭게 출시 되었습니다. 이 제품도 역시 비싸긴 하지만 이번에 발표된 라인 중 가장 마음에 들고 왜 지금까지 안나오나 했던 모델입니다. 24인치에 iSight가 내장되어 있고, 마이크랑 스피커 까지 내장이네요. 이 제품에 Mac Pro를 함께 쓰면 정말 무적 머신이 될 것 같은데… 역시 가격이…-.-;;

새로운 Apple Cinema Display

New Mac Book Line 출시!

FITC 참가 후기

어제 (10월 14일) 저희 회사 사장님의 배려로 FITC(Flash in the Can) KOREA 컨퍼런스에 참석할 귀한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FITC 는 전세계의 Flash 및 모션 그래픽스 관련 유명한 디자이너들의 강연을 듣고 모임을 가지는 이벤트 입니다. 이번에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개최 하였다고 하네요.하루종일 COEX 오디토리움에서 강연을 들었는데 정말 기대 이상으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던 자리 였습니다. Paul Burnett의 Flash 10 소개 프리젠테이션도 인상적이었습니다. Flash 10이 정말 편리하게 만들어 지고 많은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 Flash의 새로운 버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가장 인상 깊었던 강연자는 아무래도 가장 유명한 Joshua DavisKyle Cooper 였습니다. 조슈아 데이비스는 플래쉬를 이용해 랜덤하고 추상적인 Art Works 를 만들어내는 Flash Artist 이구요, 카일 쿠퍼는 헐리우드의 유명한 영화들의 Opening Credit등의 영상을 만드는 영상 아티스트 입니다.

조슈아 데이비스의 작품중 하나두분의 강연이 둘다 정말 인상적이고 많은 영감을 주었지만 두분의 스타일이 좀 다른 듯 했습니다. 데이비스는 정말 악동같은 특이한 스타일, 흔히 말하는 “똘끼”가 잇는 진짜 아티스트 였습니다. 자기 색깔이 분명한 아티스트죠. 반면에 쿠퍼는 자신도 이야기 하듯 자기 스타일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그 영화에 정말 잘 녹아들 수 있고 영화의 핵심을 보여주는 그런 영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합니다. 두 방식 모두 최고의 아티스트에 적합한 모토라고 할 수 있겠죠.저 자신은 데이비스 보다는 쿠퍼의 방식에 어울리고 또 그것을 추구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두 방식 모두 훌륭한 방법이지만 저는 데이비스 처럼 타고난 특이함을 가지고 있지 않으니까요. ^^ 쿠퍼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본받을 것도 많았구요.두사람의 공통점이자 가장 중요한 것도 배웠습니다. 바로 “최선을 다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죠. 둘다 자신의 몸이 상할 정도로 열심히 일하더라구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일에서의 성공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일해야 하는 것은 진리인것 같습니다.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미쳐야 겠죠.

FITC 참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