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가지 엑센트로 영어를 말하는 여인

Amy Walker 라는 여배우 (미국사람인것 같은데 확실치는 않습니다.)가 Break.com 에 올려놓은 동영상이 화제내요..^^ 무려 21가지 다른 엑센트의 영어발음을 혼자 소화해 내고 있습니다. 몇몇 유럽국가의 언어도 섞여있는 것 같네요. ’21가지 언어’가 아니라 ’21가지 엑센트’라서 더 대단한것 같아요^^ 여배우라서 잘 할수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뭐 모든 엑센트가 다 정확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몇몇 엑센트는 정확하지 않다는 의견들도 보이구요.) 한사람의 입에서 저렇게 많은 다른 말투가 나올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것 같습니다^^어떤 사람은 이메일로 이분의 인터뷰까지 해서 포스팅을 했네요. 아마 배우로써 이 동영상으로 조금 유명세를 탓겠죠?^^ 재밌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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