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Free or Die Hard

 한글제목 “다이하드 4.0″을 오늘 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대만족! 전형적인 헐리웃 오락영화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기대를 충족시키는 멋진 한편의 영화였어요~^^

 브루스 윌리스의 다이하드 전편들에서의 명성에 힘입어 대사 한마디 한마디에 연륜과 향수가 느껴지는 경험들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최신의 디지털 기술을 소재로 내세워 아날로그 형사의 터프함을 보여준 것도 통한것 같구요^^

 특히 “I’m a Mac”광고에서 맥역으로 나오는 Justin Long의 주연을 정말 나이스 캐스팅 이었던것 같습니다^^ 이시대 젊은 IT 세대의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잖아요! 덩달아 Mac의 이미지도 더 상승효과를 일으키는 효과도 있을것 같아요…ㅋ 비록 영화에서는 맥이 안나오지만^^

 제 영화평의 특징은 제 말만 믿고 너무 기대를 하시면 안된다는 겁니다! 전 왠만하면 다 재미있게 보거든요…ㅋ 그래도 이 영화는 화끈하게 한번 즐기고 싶을때 보시면 정말 좋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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