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스에 나온 북한의 기독교 탄압

미국 소셜네트워크 사이트 Digg.com 에 북한의 크리스찬들에 대한 기사가 올라왔네요.
크리스찬 국가인 미국에서는 북한에서 기독교인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한다는 것, 아니, 북한에 기독교인이 있다는 것 자체를 놀라워 하는듯 합니다.

다음글은 World Magazine에 올라온 기사를 어떤 블로거가 읽고 요약한 글입니다. 본문 기사는 영문으로 되어있구요, 아래 요약한 글은 제가 그 밑에 변역을 해 놓았습니다.

정말 한 민족으로써 가슴이 아픕니다. 북한은 우리가 책임지고 가야 할 영혼들라는 생각이 다시한번 드네요. 우리 부터가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Christians in North Korea Scalded With Molten Iron

I didn’t know there were any Christians in North Korea. If Kim Jong Il gets his way, there won’t be. Here’s your weekend must-read, from World Magazine. Goes behind the firewall in a week or so, so get it while it’s hot:

On both sides of the border, Dobbs heard horror stories from underground Christians about recent North Korean persecution. Executions and torture may occur in large part in North Korea’s prison camp—the gulag holds an estimated 200,000 political prisoners—but they also happen in public. Dobbs gleaned one estimate that the regime kills 300 people a year for their faith. Other well-connected activists report arrests of Christians were higher last year than in 2005, with perhaps 50,000 believers languishing in prison.

Some examples of persecution that Dobbs learned about:

In one prison, a warden hung a Christian man upside down and ordered him to deny his beliefs. Eventually the warden stabbed at him and pushed him to the ground, ordering 6,000 prisoners to trample him to death.
Eight prisoners stayed silent when told to deny the existence of heaven, so an infuriated prison official ordered other inmates to pour molten iron over them.
Some reports say Christian prisoners are deliberately crippled so they cannot walk; others are left naked and so starved they eat the rats scampering in their prison cells raw.

On your way to your free church, synagogue, mosque, or whatever, please notice how you are not being shot by the secret police, and please say a prayer for those who are.

북한의 기독교인들 녹여진 쇠로 고문을 당하다

저는 북한에 기독교인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김정일이 그의 방식대로 한다면 불가능 할겁니다. World Magazine에 올라온 이 글을 꼭 읽어보세요. 일주일 안에 방화벽에 걸릴지도 모르니, 따끈할 때 한번 읽어보세요.

국경 안과 밖에서, 돕스씨는 최근의 북한의 종교박해 때의 북한 기독교인들에 대한 끔찍한 이야기를 들었다. 많은 북한의 감옥들(북한 노동수용소는 약 20만명의 정치범들을 수용하고 있다.)에서 사형과 고문이 행해지고 있는 듯 하다. 그런데 그 일들은 공개적으로 행해지기도 한다. 돕스씨는 북한의 체제가 매년 300명의 사람들을 그들의 신앙때문에 죽이고 있다는 추측을 들을 수 있었다. 신빙성있는 정보통에 의하면 작년의 체포된 기독교인들의 수가 2005년보다 높았고, 약 5만명의 신도들이 감옥에서 고통받고 있다고 한다.

돕스씨가 들은 몇가지 박해의 예 이다.

어떤 감옥에서는, 한 간수가 한 신도를 거꾸로 매달고 그의 신앙을 거부하도록 명령했다. 결국 그 간수는 그 신도를 칼로 찌르고 땅에 넘어뜨린 뒤, 6천명의 죄수들에게 그를 밟아 죽이도록 명령했다.
8명의 죄수들이 그들에게 천국의 존재를 부인하도록 명령했을때 침묵을 지켰고, 격분한 간수는 다른 죄수들로 하여금 그들에게 녹은 쇳물을 붓도록 명령했다.
한 소식통이 전하길 어떤 기독교인 죄수들은 그들이 걷지 못하도록 일부러 불구를 만들어 버렸고, 또 다른 사람들은 벌거벗져지고 굶겨져서 그들로 하여금 감방바닥을 기어가는 쥐를 날것으로 잡아 먹게 하기도 한다.

당신이 자유롭게 교회(유대교회와 모스크 이야기도 나오네요)를 가는길에, 부디 당신이 어떻게 비밀경찰에게 총을 맞지 않을 수 있는지 명심하세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세요.

Powered by ScribeFire.

Advertisements
미국 뉴스에 나온 북한의 기독교 탄압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